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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5일 10:30am~3:30pm 방문자: 임창세 목사님 주리애 사모님, 양성진목사님, 호스피스팀
1. 정재숙 권사님(마포 노인 요양원) 고관절 부상으로 병원에 계시다가 마포노인요양원으로 이동하셨다. 이미 몇달 고생하셨는데 앞으로도 당분간은 요양원에 계셔야 하셔 답답해 하셨지만 이 겨울을 안전하게 지나시며 회복하시기를 기도하였다. 간병하는 가족들의 수고도 많으시다. 요양원에 계시는 동안 성도님들의 전화안부나 방문등이 위로가 될 듯하다. 목사님과 오래 대화하시고 기도해주시며 믿음을 굳게 가지시라고 권면 하셨다. 호스피스에서도 자주 방문하기로 하였다.
2. 오희분 권사님 (도원동 자택) 교회 에서 가까운 곳에 사시지만 몇년동안 소식이 없으셔 돌보고 계시는 둘째 아드님과 통화후 방문이 이루어졌다 심장문제로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일년전 부터 자택에 계신다. 몹시 쇠약하셔 침대에 누워계시고 의식도 혼미하셔 대화는 어려웠고 계속 수면상태로 계셨다. 목사님이 기도해주시고 돌보시는 가족을 위로하였다.
3. 이영 성도 님 (유정순권사님 부군, 메디치피아) 유권사님의 기도가 주님의 때를 만났는지 평생 주님나라를 받아드리지않으셨던 이영성도님이 목사님과 교회의 방문을 요청하셨다. 몸이 쇠약해지셔 요양병원에 최근 오셨지만 가까이 사시는 유권사님이 자주 방문하시고 돌봄을 받고 계시다. 목사님께서 천국에 관한 주제로 말씀 전하시고 기도하며 환자를 위로하였다. 얼마전 유권사님이 로마서8장 을 수요예배중 외우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셨는데 이런 감사한 선물을 주셨네요 이영성도의 셰례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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