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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7일 오후1시~3시 호스피스팀 방문
1. 임정은 집사님 청각을 잃으셔 들을수 없어 교회에 가지 못하신다고 늘 안타까워하신다. 화이트보드에 순서를 써놓고 짚어가며 예배드리는데 모두 열심히 같이 하신다. 믿음이 한결같으시니 주님이 같이하시고 교회참석하실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생각해본다
2. 김애림 권사님 허리가 좀 나아지셨다며 일어나 앉으셨다. 김권사님본인보다도 아드님과 따님의 질병으로 많이 기도하고 계시다. 긴 투병과 여러 어려움 중에도 평안함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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