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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8일 오전 8시 20분 김규헌 집사님 소천
김규헌 집사님이 향년 85세로 소천하셨습니다. 4 년여 병상에 계시며 박해월 집사님의 극진한 돌봄을 받으셨습니다. 코로나시절에 호스피스팀이 방문하여 주로 박해월권사님과 소통하며 예배드렸고 지난해 6월에는 임창세목사님께서 방문하셔 병원 앞 천호공원에서 기도해주시고 예배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김집사님이 병상에서 시니어 중창단에서 찬양하실때 행복했다고 말씀 하신적이 있습니다. 장례는 국립보훈병원에서 치루어졌고 베트남참전 보훈으로 대통령 조기가 비치되었습니다. 임목사님께서 장례집전하셨고, 장례식에 용산제일교회 성도님들과 장로님들 오시어 위로해주셔 유족들의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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