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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년 3월2일(일) 오후 3시~4시30분 방문: 호스피스팀
김애림권사님은 침대에서 일어나 앉으셔 예배드리고 감사드리며 대화를 나누었다 60되신 아드님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시는데 아드님 또한 간암으로 투병중이셔 늘 안타까워하신다. 일주일에 5회 매일 3시간씩 요양보호사가 오셔 여러가지 도움을 주고 계시다 어려움중에도 자택에 머무시며 큰 통증없이 가족과 지낼수 있는 환경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렸다 또한 국가가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주니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임정은 집사님은 여전히 청각을 잃으시기전 기억으로 믿음을 유지하고 계시지만 순수하신 믿음의 열정을 느끼게 된다 화이트보드에 예배순서 기록해 놓고 같이 예배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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