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7 오후1시~2시
방문자: 호스피스팀
더위와 장마에도 잘 견디고 계시는 정재숙권사님을 방문하여 기도하고 대화 하였다
마침 이웃 지인들이 마실와서 같이 계셨다. 다리가 아직 불편하셔 지팡이 짚으시고 몇걸음정도
이동하시지만 조심하시고 계시다. 이웃들과 소통하고 계시니 좋아 보이셨다
식사나 청소등 도움을 받고 계셔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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