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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스피스 가족들 기쁜 소식을 알립니다
1. 강호인권사님; 최근 두째 아드님이 건강회복하고 득남과 안정적 직장생활로 감사와 기쁨이 넘칩니다. 오랫동안 새벽기도를 이어왔던 권사님의 소원을 들으시고 이루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늘나라 가신 김웅성도님도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2. 안영희 권사님: 오랬동안 같이 기도하며 기다려왔던 임대아파트가 당첨되어 이사하셨는데 교회근처의 16층 볕이 잘 들고 전망좋은 보금자리를 주셔 감사와 기쁨이 넘칩니다.
3. 정재숙권사님: 벌써 2주째 목발짚으시며 스스로 교회에 오가시는 권사님을 뵈오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허리다치시고, 고관절 다치시고 입원하여 꼼짝 못하시던 세월을딛고 일어나신 권사님 놀라운 기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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