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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6일 13시~15시
김애림 권사님을 자택방문 하여 예배드리고 위로하였습니다. 지난 방문때 보다 허리가 나아지셔 앉으셔서 예배드리셨습니다. 18일 부군의 기일을 지났으며 모든 예배순서에 직접 참여하시고 찬송가 95장에 이어 268장을 하시자고 하셨습니다. 말씀은 사순절교재 묵상11을 나누었습니다
귀가 않들리시어 힘들어하시고 얼마전 퇴원하신 임정은 집사님을 방문하여 예배드리고 글을써서 소통하였습니다. 시편 91편을 같이 통독하였습니다. 91편을 매일 읽으시며 은혜받으신다며 교회를 사모하는 말씀하셨습니다.
이윤학성도를 방문하고자 했으나 소통이 않되어 뵙지못하고 자택옆 정자에서 예배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만져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박해일권사, 강호인권사, 조명희권사가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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