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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2024년 5월 9일 (오전 10시~ 오후 4시) 방문환자: 김연숙권사님(사랑과 섬김 요양원), 이영숙 권사님(서송 요양병원) 방 문 자: 임창세 목사님, 양성진 목사님, 주리애사모님, 이미자 권사님, 박해일 권사님, 조명희 권사님
김연숙권사님: 중랑구 먹골역근처의<사랑과 섬김> 요양원에 계시며 허리는 아직 불편하여 기동이 용이하지 않으십니다. 늘 말씀 듣고 주님과 동행하신다고 말씀하시며 원기는 좀 나아지신듯했습니다. 우리를 반겨주시며 여러대화도 많이 하셨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면회는 미리 예약하면 자유롭습니다.
이영숙권사님: 인천 서송 요양병원에 계시며 건강이 호전 되고 다리가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휠체어로 이동이 가능 하고 가족이 가끔 면회오십니다. 우리를 무척 반가워하시며 용산제일교회 교우소식도 궁금해 하시고 물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도하시고 한 시간 이상 머물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건강이 많이 나아지셔 다행입니다.
ps: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방문시 마스크착용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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