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30~오후 4:00
1. 김규헌 집사님 (강동 성모요양병원) 오랫만에 휠체어 타시고 요양병원 앞 천호공원에서 야외 예배드렸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신후 3년째이며 체중이 20키로 빠지셔 홀쭉해지셨지만 건강은 괜찮으신듯했습니다. 목사님 만나시어 기분이 너무 좋으시고 박해월권사님도 기도해주셔 힘이 난다 하셨습니다. 앞으로 요양보호사 도움도 받을듯해 박권사님 짐이 좀 가벼워 지실 것 같습니다.
2. 정재숙 권사님 (효창동 자택) 한달에 한번만 교회에 나오실 정도로 다리와 몸이 성치 않으시지만 믿음과 열정이 아직도 느껴지는 권사님께서 목사님 무척 반가워하시고 기다리시던 심방을 기뻐하셨습니다. 약 2시간 가량 머물며 많은 얘기를 듣고 위로하고 목사님께서 간절히 기도해주시니 마음이 다 뚫렸다 하시고 교회를 사모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기로 했습니다.
방문자: 임창세담임목사님, 주리애 사모님, 조명희 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