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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21일 (일) 오후 1시~ 2시30분 정재숙권사님 자택
월 일회 정도 교회 예배 참석하시고 몸이 불편하셔 집에 머무시는 권사님을 뵙고 예배드리고 대화 나누었다. 장마라 습하고 더워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 들에겐 더 힘든 시간일 수 있지만 대화중 주님 손 꼭 잡고 가시는 권사님을 뵐 수 있었다 소리가 않나온다 하시더니 찬송382장 <너근심걱정말아라>를 크게 잘 부르셨다 주일 교회 차량운행에 대한 아쉬움을 말씀하셔 같이 기도하기로 하였다.
방문자: 용산제일교회호스피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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