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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21일(토) 오후4시~6시 방문: 용산제일교회 호스피스팀
김애림권사님과 임정은집사님 방문하여 예배드리고 기도제목 나누었다. 김권사님은 추석때 자녀들이 다 모여 잘 지내셨고 병세도 여전하시다. 둘째따님이 치료중인데 완치되도록 기도부탁하셨다. 임정은 집사님은 추석준비하시다가 넘어지셔 다리를 다치셔 잘 회복되도록 같이 기도하기로 하였다 부산에서 아드님이오셔 잠시 머물고 계셨다. 임권사님 교회에오셔 말씀듣는 것이 소망인데 청각을 열어주시기를 위해 더 간절히합심 기도 하기로 하였다.
가까이 사시는 강호인 권사님댁 방문하여 예배드리고 기도 제목 나누었다. 약속없이 들렸는데 주님이 인도하신 이유가 있음을 알았다. 강권사님은 몇년전 남편 김웅 성도님을 같이 보살핀 호스피스 가족이시다. 새벽기도 빠지지않으시고 몸은 연악하지만 영성은 강한 기도의 용사가되도시도록 같이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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